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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GN 청년자문단’ 3기 발대식 개최

  • · 작성자|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 · 등록일|2026-06-15
  • · 조회수|73
  • · 기간|2026-12-31

굿네이버스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GN 청년자문단’ 3기 발대식 개최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유기용)은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권리증진을 위해 자립준비청년 6명으로 구성된‘GN 청년자문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월 11일(목) 밝혔다.

‘GN 청년자문단’은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 변화를 촉구하기 위해 만 18~34세의 보호연장아동과 자립준비청년으로 구성됐다.

자립준비청년의 경우 보호 종료 시점이 5년을 초과한 청년도 포함돼 자립준비청년 선배로서 함께한다.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와 직접 소통하며 청년 세대의 인식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문단을 조직했다. 

GN 청년자문단으로 위촉된 청년은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운영위원회 청년위원으로 1년간 활동한다.

GN 청년자문단은 지역사회의 자립준비청년 정책과 제도를 모니터링하고 제도개선과 인식변화를 촉구한다. 더불어 자립지원사업의 효과적인 홍보방안을 발굴하는 등 자립준비청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이날 진행된 GN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는 6명 위원의 위촉과 함께 사회복지 정책과 자립준비청년의 현안에 대한 전문교육도 진행했다. 이어 올해 자문단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추진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기용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장은 “GN 청년자문단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의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기구이다”라며, “앞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이 정책과 제도 개선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권리증진과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민호 GN 청년자문단 위원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로서 우리의 경험과 의견이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느낀다.”라며, “GN청년자문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후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효성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은 「아동복지법」 제39조의2(자립지원전담기관의 설치ㆍ운영)에 의거하여 2022년 3월 개소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약하여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멘토링 지원 △맞춤형 취업 지원 △매입임대주택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자립지원서비스를 지원한다.

 

[보도 내용]

■ 일시 : 2026.06.11

■ 제목 : 굿네이버스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GN 청년자문단’ 3기 발대식 개최

■ 매체 : 글로벌뉴스통신 / https://www.globalnewsagency.kr/news/articleView.html?idxno=479561

 

■ 일시 : 2026.06.12

■ 제목 : 굿네이버스 전북자립지원전담기관, ‘GN 청년자문단’ 3기 발대식 개최

■ 매체 : 베이비뉴스 /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017